측정 여섯 가지 · 하나에 1분쯤

내 반응속도, 제대로 재면 몇 ms일까

대부분의 테스트 사이트는 그날 들른 사람들끼리 순위를 매깁니다. 여기서는 논문에 발표된 분포 위에 점수를 얹고, 그 곡선을 같이 보여줍니다. 맞는 연구가 없는 테스트에는 백분위를 아예 붙이지 않습니다.

비교 대상1,469명 · 340명논문에 실린 참가자 가입없음기록은 브라우저에만 지어낸 백분위0개방법은 공개

테스트

▶ 종합 측정 여섯 개를 한 번에. 점수를 한 장으로 모아 봅니다.

왜 네 개는 백분위가 없나

백분위는 실제로 측정된 집단이 옆에 있을 때만 뜻이 있습니다. 반응속도와 순서 기억에는 그런 자료가 있습니다 — 성인 1,469명과 340명을 측정한 논문이고, 둘 다 방법론 페이지에 링크해 뒀습니다. 나머지 넷은 없습니다. 그래서 숫자를 만들어 붙이는 대신 점수와 내 기록 추세만 보여줍니다. 에임은 쓰는 마우스에 좌우되고, 색 구별은 모니터에 좌우되며, 원래 숫자 기억 검사는 검사자가 소리 내어 불러 주는 방식이라 화면에 띄우고 타이핑하는 것과 다릅니다. 시각 기억에 가장 가까운 규준은 나무 블록을 쓰는 순차 과제에서 나온 것이라 이 방식과 맞지 않습니다.